청년이라면 주목해야 할 정보 정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준호, 이하 중진공)는 내일채움공제(일반, 청년재직자) 가입업체를 모집 하고 있다.

‘기업과 근로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내일채움공제는 중소벤처기업과 핵심인력이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공동 적립해 만기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정책적 공제사업이다. (경북일보)

세종시가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세종 청년적금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3일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 청년적금 사업은 취·창업한 청년이 매월 15만 원 씩 3년간 저축하면 세종시도 같은 금액을 매칭·적립해 만기 때 적립금 108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일례로 개인이 월 15만 원 씩 3년(36개월) 간 적립하면 본인이 적립한 540만 원과 시가 동시 지원한 540만 원이 더해져 1080만 원을 받게된다. 여기에 적립금 이자로 최고 연 3.3%(5월 3일기준) 금리까지 지급된다. 3년 간 꾸준히 만기 적립할 경우 540만 원 이상의 금액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파이낸셜 뉴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이 불면서 1000조원대로 치솟은 가계빚은 한국경제의 ‘뇌관’이다. 지난 10일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주요 과제는 그 뇌관을 건드리지 않고 대출규제 완화의 효과를 보는 것이다.

문제는 대출규제 완화와 가계대출 관리가 양립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예컨대 대출규제 완화에 강공 드라이브를 걸면 민간 부채가 경제 전반을 짓누르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news1)

임대차 2법(계약갱신요구권·전월세 상한제) 시행 2년이 지나 갱신 계약이 만료되는 오는 8월부터 전셋값 급등이 예상되자 서울시가 세입자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내놓았다.

갱신권이 만료되는 저소득 가구에 2년간 최대 3%의 전세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하고 청년·신혼부부 대상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제도는 대상자와 대출 한도를 늘린다. 등록 민간임대 확대를 위한 관련 법 개정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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