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해야 할 코로나 정보

코로나 지원금, 후유증, 재감염 등 궁금한 사항들이 많으시죠?

코로나 지원금 정보도 자주 바뀌고, 특히 요즘은 후유증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이에 도움이 되시도록 코로나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코로나

초기 오미크론을 BA.1으로 명명합니다. 이 오미크론의 하위 계통인 BA.2는 스텔스 오미크론이라 불립니다. 이렇게 명명된 BA.1과 BA.2가 혼합되어 나타난 변이른 X▯▯ 변이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BA.1과 BA.2가 혼합되어 만들어진 변이는 XA부터 XS까지 총 17개가 확인되었습니다. 유전자 조합의 위치에 따라서 알파벳이 달라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세계 보건기구(WHO)에서 오미크론으로 분류하고 있는 XE, XM 변이들은 특성 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재조합 변이의 전파력이나 중증도 분석에 대한 자료가 전혀 없어서 특별히 정의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예상하고 있는 바로는 약 10% 정도 높은 전파력이 특징일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국내에서 확인된 XE, XM 확진자들은 초기에 의심증상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부 특이 증상이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전부 격리가 해제된 상황이고 연령대로 추려보자면 20대, 50대, 60대 각 1명씩 확인된 상태라고 하네요.

2주 전 예상했던 바와 같이 국내 오미크론 검출률은 100%에 도달하였습니다. 12월 5주 4%에 불과했던 해당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강해 1월 3주에는 50%를 넘겼으며, 2월 3주에는 98.9%, 4월 2주 차인 오늘 100%로 집계되었다고 방역당국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는 지속이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6월까지도 현재의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만약 유행이 다시 시작되더라도 단기성을 보일 것으로 판단하여 어느 정도는 안심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