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총정리

서울시는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신고해야 한다고 13일 밝혔다.

종합소득은 사업, 근로, 이자, 배당, 연금, 기타소득을 합산한 소득으로 납세자는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5월 한 달간 자치구에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해 자치구 방문 납세자들의 국세와 지방세 동시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국세청은 11일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과정을 따라 하기만 하면 쉽게 마칠 수 있도록 제작한 ‘숏폼 영상'(짧은 영상) 54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상은 보다 많은 납세자가 신고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국세청 홈페이지와 홈택스,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 게시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국세공무원교육원 ‘납세자 세법교실’을 방문하면 국세청 소득세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한 교육 영상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뉴시스)

2021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올해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세무서·지자체 방문보다 홈택스, 손택스(모바일앱), 자동응답 전화 등을 이용하여 신고하기를 권장한다.

국세청은 작년에 이어 모두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두채움 서비스 대상자는 단순경비율 사업소득자부터 복수근로 소득자, 근로소득이 함께 있는 단순경비율 사업소득자 등 491만 명이다. (금강일보)

광주시 남구는 납세자 편의 제공을 위해 5월 한달간 종합·지방소득세 합동 도움센터를 운영한다.

11일 남구에 따르면 국세와 지방세인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는 소득을 종합해 과세하는 세금으로, 종합소득세 납부 의무가 있는 국민은 이달 안에 신고를 마쳐야 한다.

또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는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이 가능하며, 신고 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자가 기한 연장을 신청하면 적극 지원하겠다는 게 남구의 방침이다. (전남매일)

모두채움 대상자는 국세청에서 안내해 드린 내용대로 신고할 경우 자동응답 전화로 간편하게 신고 가능하며, 올해는 홈택스・손택스를 이용하여 하나의 화면에서 신고를 마칠 수 있는 「원클릭 신고」를 새롭게 도입하여 납세자 편의를 더욱 높였다.

(세정지원) 코로나19와 동해안 산불 피해를 입은 납세자 등 534만 명*의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8.31.(수)까지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합니다.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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